우울한 날에는 화장도 하고, 액세서리도 달고,

옷도 평소보다 예쁘게.



"기분 안 좋아?"

"무슨 안좋은 일 있어?"



보다는



"오늘 무슨 좋은 일 있어?"

"오늘 기분 좋아보이네~"

라는 말이 듣고 싶어서.

'일상 > 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폰 질렀습니다. -_-a!  (0) 2006/08/19
수수꽃다리  (4) 2006/06/07
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  (5) 2006/04/28
혼자  (3) 2006/03/30
요즘은 또 왜 이렇게 우울한지.  (2) 2006/03/19
200일입니다!  (4) 2005/11/14